설마리 전투는 1951년 4월 22일 ~ 4월 25일, 경기도 파주 적성면 설마리 일대에서 벌어진 한국전쟁 전투로, 

영국 제29보병여단 글로스터셔 연대가 중공군의 진격을 지연시켜 유엔군의 후퇴와 서울 방어 준비에 결정적 시간을 벌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국방희망나눔은 4.23일 설마리전투 추모행사에 참석해서 자유 수호의 가치를 되새겼습니다.


영국군 글로스터셔 연대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했으며,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담아 추모비에 헌화하며 보훈 문화 확산에 앞장섰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참전 용사들의 손을 잡으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감동을 나눴으며, 영국군 참모총장 등 행사 참석인원과는

70여 년을 이어온 한·영 혈맹의 깊은 우애를 현장에서 다시금 확인하였습니다.


국방희망나눔은 국가 안보와 보훈에 대한 공동의 책임감을 공유하며, 역사의 현장에서 평화의 소중함을 상기하며 튼튼한 안보 의지를 다졌으며,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다는 희망을 전달했습니다.


국방희망나눔은 앞으로도 영웅들을 기억하며 나눔과 보훈의 길을 함께 걷겠습니다.